미혼모

 

 

만화책/영화 <피부색깔=꿀색> 감독 융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제작중.

공동 제작 마르미타 필름(Marmita Films).

지원 프랑스 아키텐주 (Région Aquitaine), 프랑스 영화방송제작자민간협회 (PROCIREP ANGOA).

Cartoon Movie 포럼 피칭 행사 선정.

27살 미혼모 조이는 자신의 아이를 버리기로 마음 먹는다. 그러나 서울에서 융 감독의 첫 번째 영화를 보고난 후, 아이를 버리지 않기로 한다. 융 감독은 조이와 한국의 다른 미혼모들의 이야기를 작품에 담기로 결심한다. 1960년대 부터 이어져 온 미혼모에 대한 한국인들의 부정적인 시각은 이들로 하여금 아이를 버리게 하며, 여전히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미혼모와 그의 아이는 죄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