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비타

드라마, 한국/이탈리아, 16×70분, 2017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이태리 백작 2세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

감독/작가 : 파올로 지렐리

개발 중.

주인공 마이클은 200년 전통 이탈리아 가문의 백작 아버지와 (한국인 백작부인이 직접 한국에서 데리고 온) 한국인 시녀 사이에 태어난다. 마이클은 훌륭한 국제 변호사로 성장한다.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모르는 마이클. 어느 날 계모의 음모로 백작이 죽는다. 마이클은 가문의 모든 것을 잃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생모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신락원을 되찾는 데에 필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는 얼굴 모르는 친모를 찾아 마이클은 한국으로 떠난다. 그러나 낳아주신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신 상태. 그 대신 그녀의 수양딸 지혜를 만나게 된다…